

○ 지식경제부의 2012년 업무계획이 “무역 1조 달러에 걸맞은 따뜻한 행정, 2조 달러 경제를 여는 성장전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저탄소·녹색경제 실천을 위한 그린에너지 산업의 성장동력화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가 주관하는 2012 경북지역 경제활성화 정책토론회가 1월 17일(화) 14시 경북테크노파크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이번 정책토론회는 경북산업진흥포럼의 일환으로 경북의 산업진흥과 글로벌 시대의 지역 경쟁력 강화 전략을 모색함으로써 경북 지역산업 및 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 경상북도는 2011년 친서민 일자리 창출로 취약계층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을 통한 취업 지원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 그 결과 경북지역은 새로운 일자리 6만 7천개가 창출되고, 지난 11월 경북지역 실업률이 1.6%로 전국 실업률보다 낮은 편으로 나타나는 가운데, 이번 포럼을 통해 경북지역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시너지 효과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이 날 포럼에서는 지식경제부 성장동력실 김재홍 실장이 “지식경제부 2012 업무계획 및 지역시책”과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 김학홍 본부장이 “일자리 창출 과 지역산업 육성”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서, 김재홍 실장을 좌장으로 김학홍 본부장, 장래웅 원장, 경북하이브리드부품연구원 권영각 원장, 금오공대 산학협력단 오명훈 단장, (주)세명 오유인 대표 등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2012년 경북지역이 나아갈 신성장동력 발굴 및 글로벌 기업의 지역투자 및 유치를 위한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 포럼 이 후 김재홍 실장, 권대수 대경중기청장, 이규준 한국가스공사 경북지역본부장 등 20여명은 설명절을 맞이하여 경산의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서민물가 등 민생을 점검했으며, 온누리상품권 홍보를 통해 전통시장의 활성화 지원을 할 예정이다.
○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은 1월 16일 입주 가족기업 및 재단 임직원들이 모금한 성금 1,515,000원을 KBS 대구방송총국의『희망 2012 이웃돕기 성금 모금』에 전달했다.
○ 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해 입주기업과 함께하는 경북테크노파크 가족기업 등반대회, 송년의 밤 행사 등을 통해 모금활동을 펼쳐왔으며 재단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여 모금한 성금을 불우이웃을 위해 쓰이도록 기탁했다.
○ 경북테크노파크 장래웅 원장은 “경제상황이 나아지고 있다지만 지역민들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한겨울이다. 우리 직원들과 입주기업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작은 정성이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는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따뜻한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청년실업해소와 청년층의 신규 일자리 제공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가 청년CEO 43명을 배출했다.
○ 경북테크노파크 경북청년창업지원센터는 역량 있는 청년CEO들이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자금부터 판로확보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해 주는‘2011 경상북도 청년CEO 육성사업’을 지난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하였으며, 이에 참가한 청년 기업들은 8개월여 간의 육성기간을 끝내고 드디어 27일(화) 오전 11시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제1기 2030 청년CEO 성공창업 프로젝트 수료식」을 가졌다.
○ 이 날 수료식에는 경상북도 일자리경제본부 일자리창출단 이경곤 단장, 경북테크노파크 장래웅 원장, 청년CEO 등 60명이 참석했으며, 우수한 성과를 거둔 청년CEO 10명에게 경상북도지사 상이 수여됐다.
○ 경북테크노파크는 예비 청년CEO 50명을 선정한 뒤 지난 8개월 동안 사무기기와 공용장비를 갖춘 창업 공간 제공, 월 50만∼100만원의 활동자금 지원, 창업교육 지원, 마케팅지원 등을 통해 청년CEO 들의 창업을 도왔다.
○ 그 결과 43명이 창업에 성공하여 사업자등록증을 발급 받았다. 나머지 7명도 추가로 창업에 성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이들 청년CEO들은 12월 말 기준 1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으며, 20명의 신규 인력을 채용하는 등 신규 일자리 창출에도 큰 성과를 올렸다.
○ 또한 각종 창업경진대회 및 공모전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창업경진대회인 ‘2011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지역예선에서 은상을 비롯하여 총 4명이 수상하였으며, 본선 대회에서도 센터 청년CEO인 이상전자 이상필 대표가 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2011 청년창업 경진대회’에서서도 대상을 비롯하여 9명이 수상하는 등 큰 두각을 나타내 창업 아이템의 경쟁력을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
○ 경북TP 장래웅 원장은 “청년CEO 한명 한명이 꿈과 열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희망을 만들어 주는 것이 곧 경북테크노파크의 목표”라며 “이번 수료식을 통해 수료한 기업들이 더욱 발전하고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최근 중앙정부의 정책기조가 광역경제권 중심 선도산업 육성 및 “저탄소·녹색성장”으로 선언되면서 국내 그린에너지산업의 클러스터가 형성되고 있는 경상북도의 산업현황, 발전전략 및 정책방향 설정이 요구된다.
○ 이에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12월 16일(금) 경북테크노파크 세미나실에서 2009년 8월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 이후 미래 먹거리 창출을 위한 「2011 에너지포커스그룹운영사업(경상북도 보조금 사업)」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이번 보고회는 국내 에너지 관련분야의 최고의 전문가들(분과별 4~5명)이 연구위원으로 참여하여 수소연료전지, 온실가스감축, 에너지저장 및 에너지효율산업에 대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미래유망산업육성 발굴사업 등의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상의․ 논의하는 자리였다.
○ 장래웅 경북TP 원장과 성기용 경상북도 에너지정책과 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최용규 경북TP 정책기획단 산업기획팀장이 “에너지효율기술집적화조성사업(에너지효율분과)”에 대해서 발표했다. 이어 김태희 안동대학교 교수가 “경북에너지저장시스템산업 활성화사업(에너지저장분과)”, 최호상 경일대학교 교수가 “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산업 육성사업(수소연료전지분과)”, 마지막으로 이인범 포항공과대학교 교수가 “이산화탄소 분리 전환 실증사업단 구축사업(온실가스감축분과)”을 발표했다.
○ 이어서 경상북도 에너지정책과 성기용 과장의 진행으로 참여 연구진, 에너지정책과, 정책기획단이 함께 분과별 도출과제의 현황 및 타당성, 중단기 발전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 본 사업은 경상북도의 미래성장동력산업으로 그린에너지산업을 적극적으로 육성하고자 전문가인력pool을 구축하고, 관련산업육성을 위한 정책수립 및 제도개선을 꾀하며, 중앙 및 지방정부의 녹색성장에 선도적이며 적극적으로 대처하고자 추진하게 되었다.
○ 경북TP 장래웅 원장은 “이번 세미나는 그린에너지산업의 허브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관련 인프라 구축과 동해안에너지클러스터의 원활한 조성으로 국내 녹색성장산업을 주도하며 경북지역의 신성장동력산업화에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북테크노파크는(원장 장래웅)는 12월 9일 오후 2시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SNS기반 스마트프로덕트 신사업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 이번 설명회는 올해 지식경제부의 광역경제권 연계협력사업으로 선정된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에 기반한 스마트 프로덕트 신산업 육성”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기술력 있는 지역의 IT기반 중소·벤처기업에게 SNS기반 스마트프로덕트 지원 사업 내용을 소개함으로써 유망기업의 지원사업 참여와 스마트 전자산업의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 설명회 1부에서는 총괄책임자인 성균관대학교 최재봉교수가 사업의 추진배경 및 실제응용 사례 등 SNS기반 스마트프로덕트 신산업 육성사업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2부에서는 경북 TP 성과확산팀의 이종원 담당이 경북테크노파크 지원 사업에 대한 종합적인 안내와 신청방법에 대해 설명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 경북TP는 성균관대, 경기TP 등과 함께 핵심 스마트 프로덕트의 설계ㆍ디자인 기획에서부터 시제품개발, 특허출원, 시험ㆍ품질인증, 마케팅 전략수립, 국내외 유통망 확보에 이르기까지 스마트 프로덕트 산업 발전 및 수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하게 된다.
○ 경북TP 장래웅 원장은 “대기업 중심의 스마트산업에 중소기업이 새로운 동반자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경북테크노파크가 앞장서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스마트 프로덕트라는 신규 시장에 중소벤처기업의 경쟁력 확보와 더불어 침체된 지역경기를 전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