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원장 장래웅)이 주관하는 ‘제8회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에 대상으로 그림삼촌(문자영)이 선정되어 상금 1,500만원과 경상북도지사 상을 받게 되었다.
○ 2003년 제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8년째 이어오고 있는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은 작년 7회 대상작품인 청송망나니(지성원)가 청송을 배경으로 영화 촬영 중이며, 최우수상 닉네임 김광자의 제3활동(배희영)은 <내이름은 김삼순>의 김윤철 PD가 양미경, 엠블랙의 이준, 김갑수를 주연으로 경주를 배경으로 촬영 중으로 명실상부한 신인 작가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이번 공모전은 2010년 5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약 2달 동안 접수한 212편의 극영화 및 드라마 시나리오 작품을 영화제작사 대표 및 감독, 교수 등의 현장과 학계 전문가로 구성된 20명의 심사위원들이 32일 동안 2차례의 엄정한 심사와 열띤 최종토론을 거쳐 7편을 선정하였다.(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우수상 2편, 장려상 3편)
○ 대상(1,500만원)에 문자영 작가의 그림삼촌이 선정되었고, 최우수상(1,000만원)에 김관빈 작가의 만파식적 이 피리를 불면, 우수상(각 500만원)에는 이찬영 작가의 마돈나가 왔다, 정선영 작가의 처용의 노래가 선정되었고, 장려상(각 100만원)으로 박희권 작가의 위대한 봉달호, 성위환 작가의 강도 잡은 용감녀 대소동, 신지영 작가의 푸른 여인이 결정되었다.
○ 이번 공모전의 심사위원장인 시네락픽쳐스의 권영락 대표는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은 신예 작가들의 등용문으로 실질적인 경북의 문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역성을 알리려는 의지이다”라고 밝히고, “뛰어난 수상작 1~2편을 영화화 시키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경상북도 문화관광체육국 최영조 국장은 “경상북도는 안동의 하회마을과 경주의 양동마을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결정된 것처럼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많은 스토리와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 문화콘텐츠의 보고”라며 “경상북도에서 영화화가 진행될 경우 경상북도와 23개 시군이 지원할 수 있는 최대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경북테크노파크 장래웅 원장은 “3D 입체 영상과 IPTV 등의 하드웨어가 발전하고 다양화 되는 만큼 소프트웨어인 영상콘텐츠의 발굴 및 발전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경상북도 영상콘텐츠 시나리오 공모전이 지역 영상콘텐츠 발굴에 한 축을 담당할 것이다”고 말했다.
○ 8월 25일 17시 대구 그랜드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에서 수상자 및 가족, 심사위원, 영화관계인, 시군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상식을 열었으며, 수상작품집은 영화제작사 및 방송국에 배부등을 통해 영화제작을 지원하게 된다.

경북테크노파크는 7월 27일 오후 2시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 경북도 경제교통정책과, 서민금융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민금융지원제도에 대한 개선 및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행정안전부 김영빈 사무관, 신용회복위원회 대구지부 이통균 지부장이 각각 주제 발표자로 나서 지역희망금융사업 및 낙동강Loan(대부)현황과 발전방향에 대하여 발표했다.
또한, 윤칠석 경북테크노파크 단장이 좌장으로 주재한 토론에서는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한 서민금융의 문제점, 개선 및 발전 방안과 자유의견 제시 등 참석한 서민금융 관계자들과 자유로운 토론을 실시했다.
또한 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낙동강Loan 등 금융 소외자를 위한 서민금융 대출 제도를 이용하여 성공적으로 자활을 하고 있는 사례를 금융기관 관계자 및 수혜자가 직접 발표했다. 경상북도는 이번 토론결과 모아진 의견은 서민금융 정책에 반영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변정일) 내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와 상호교류협력을 통한 기업지원 사업 강화를 목적으로 7월 22일(목) 오전 10시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 엘리트빌딩 4층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금번 협약은 IT‧BT를 중심으로 첨단산업기술의 중심기지로 도약할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에 경북TP의 기업지원노하우를 전수하고 중국베이징의 해외법인 등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를 공유하여 양 기관 기업지원사업의 상생발전을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양 기관은 금번 협약을 계기로
≫ 산․학․연․관 연계 강화를 통한 기술개발 및 이전 지원
≫ 양 기관의 국내․외 네트워크 및 인프라 활용 지원
≫ 효과적인 기업지원 및 단지 운영을 위한 제도개선 지원
≫ 양 기관의 사업 구상과 시행에 따르는 전문가 및 자문인력 상호 교류
≫ 입주기업 간 비즈니스 매칭 및 공동사업 추진 지원
≫ 기업 지원을 위한 펀드의 조성․운영 관련 상호 협력
≫ 기업 지원을 위한 각종 사업, 세미나, 교육 등의 프로그램 운영 및 정보 교환 등의 분야에서 상호교류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첨단과학기술단지는 국제적 수준의 관광 인프라가 갖추어진 제주 지역에 첨단 과학 기술 단지를 조성하여 국·내외 유수한 첨단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대학 및 유관 기관과의 산·학·연 클러스터를 형성함으로써 기업 및 지역 발전을 도모하고 제주 지역을 명실상부한 국제자유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2001년 제주국제자유도시 기본 계획에 의하여 기본 구상이 수립되었으며 2002년 첨단 기술 단지 계획이 구체화된 이후, 현재 대표포털사이트 다음(DAUM) 등 30여개 기업유치가 완료되었으며, 앞으로 제주지역 IT, BT사업의 메카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이준현)과 공동으로 7월 5일(월) 오후 4시부터 경북테크노파크 국제회의실에서「2010 국가에너지 R&D 사업설명회 및 지역기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지역 내 에너지기술개발에 관여하는 산․학․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2010년도 에너지기술개발사업의 현황을 공유하고 관련 분야에 종사하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이를 향후 사업추진에 적극 반영하고자 마련한 자리이다.
○ 본 행사에 앞서, 경북테크노파크와 한국에너지산업기술평가원 간 에너지산업 R&D 성과기술의 기술사업화 촉진을 위한 업무협력협약(MOU) 체결식이 개최되었으며,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력협약을 계기로 녹색성장을 위한 기술개발 및 성과관리 지원에 상호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을 합의했다.
○ 이날 설명회에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조용희 팀장이「2010년도 에너지기술개발사업 및 R&D 혁신방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서 신재생에너지 기술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주요 기관들(포스코 파워, LG전자, LG이노텍, 미리넷솔라, 포항산업과학연구원(RIST) 등)이 기관 소개 및 에너지 기술개발사업 추진현황을 발표하였다.
○ 또한 지역 내 태양전지, 연료전지 등 에너지 기술개발에 주력하는 기업 및 연구기관들을 대상으로 기업 및 연구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술개발 과정에 애로사항, 기타 의견 등을 수렴하고 이를 에너지 기술개발과제 발굴 및 평가기획 등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경북테크노파크의 장래웅 원장은 “대구․경북지역에 에너지 관련 연구기관과 기업들이 많이 집적해 있는 만큼 이번 에너지 R&D사업 설명회가 기업들의 기술개발 동향 파악 및 관련분야 종사자 간 네트워킹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한편, 이날 설명회에서는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준현 원장, 경북테크노파크 장래웅 원장, 포스텍, 경북대, 영남대 등 주요대학 산학협력단장, 시.도 관계자, 기업체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보인다.

(재)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 이하 경북TP)가 중소기업의 해외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지원에 본격 나섰다.
경북TP(원장 장래웅)는 6월 8일(화) (주)마크프로 컨퍼런스룸에서 주식회사 마크프로(대표이사 차상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내 및 해외시장 기술거래 및 상품교역을 통한 기술사업화 지원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경북TP는 지역 중소기업의 기술이전, 기술사업화 등 해외기술교류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의 필요성이 증대됨에 따라 본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으며, 양 기관은 금번 협약을 계기로,
▷해외(중국) 시장진출 및 마케팅 분야 업무협력 ▷국내․외 기술거래 및 상품교역 분야 업무협력 ▷기술사업화 및 지식재산권 분야 업무협력 ▷기업지원에 관한 정보교류 및 지역 기업네트워크의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해나간다는 계획이다.
○ 현재, 경북TP는 경북TP 중국 자회사인 북경경북기술서비스유한회사와 (주)마크프로 간 공동 협력으로 국내 대학에서 개발한 특허기술의 기술이전을 위해 중국 북경시와 가흥시에서 샘플 테스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술이전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주)마크프로는 92년 설립한 지식재산권 관리서비스 및 기술거래 분야의 국내 최고 기술사업화 전문기업으로, IP관리(온라인특허검색서비스, 특허연차료관리), 브랜드사업(상표갱신, 국내상표프로그램, 해외상표검색 플랫폼), 기술거래(기술이전, 사업화 컨설팅, 특허조사, 기술 시장성 평가 등)기술조사, 기술사업화 영역까지 지식재산 관련 토털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마크프로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반도체, LG전자 등의 연차료 업무를 추진하였으며, 지식경제부 지정 기술거래기관으로 대표이사 차상진은 민간기술거래기관의 협의체인 “(사)기술거래기관협의회” 회장이며, 2009년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제2회 기술금융 사업화 유공자포상“에서 지식경제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